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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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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성령께서 너희를 비추어 주시어, 너희가 기쁘게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이 되고 끝없이 사랑을 증거하는 사람들이 되도록 기도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다시금 너희 모두를 부르고 있다. 용기를 내어라. 하느님께서 너희 안에서, 그리고 너희를 통해 이루고 계시는 그 선한 일들을 증거하여라. 하느님 안에서 기뻐하여라. 너희 이웃에게 선을 베풀어라. 그래야 너희가 이 땅에서 잘될 것이다. 사탄이 전쟁과 평화의 부재를 원하기에 위협받고 있는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평화의 길로 인도하도록 허락하신다. 이는 너희 각자의 개인적인 평화를 통해, 너희가 세상의 평화를 건설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내가 너희와 함께 세우고자 갈망하는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강한 믿음과 희망을 너희에게 주시도록, 내 아들 예수님 앞에서 너희를 위해 전구하고 있다. 용기를 내어라. 두려워하지 마라. 하느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회개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 너희와 함께 있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가 너희의 삶으로 많은 영혼들을 내 아들에게 더 가까이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말씀과 사랑을 기쁘게 증거하는 사람들이 되어라. 그리고 모든 악을 이기는 희망을 마음에 품어라. 너희에게 악을 행하는 자들을 용서하고, 거룩함의 길을 계속 걸어가거라. 나는 그분이 너희에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도록 너희를 내 아들에게 인도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6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기뻐하며, 너희가 내 지향을 위해 바쳐 준 모든 희생과 기도에 감사한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가 인류 구원을 위한 내 계획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라. 하느님과 기도로 돌아오너라. 그래야만 성령께서 너희 안에서, 그리고 너희를 통해 일하실 수 있다. 어린 자녀들아, 사탄이 전쟁과 증오를 위해 싸우고 있는 이 시기에도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분열은 강력하며, 악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인간 안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5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바라보며,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있다. 그분께서 내가 여전히 너희와 함께 머물며 너희에게 거룩함을 독려하도록 허락해 주시기 때문이다. 어린 자녀들아, 평화는 무너지고 사탄은 평화의 부재를 원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의 기도가 더욱 강력해져야 한다. 그래야만 분열과 전쟁의 모든 더러운 영이 잠잠해질 수 있다. 모든 사람 안에서 선이 승리하도록 너희 안에서, 그리고 너희 주변에서 평화를 건설하는 사람, 부활하신 분의 기쁨을 전하는 사람들이 되어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바라보며, 너희가 길을 잃고 있음을 본다. 그렇기에 나는 너희 모두를 부르고 있다. 하느님과 기도로 돌아오너라. 그러면 성령께서 마음에 기쁨을 주는 당신의 사랑으로 너희를 가득 채워 주실 것이다. 너희 안에서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자라날 것이며, 너희는 너희 안에서, 그리고 너희 주변에서 하느님의 자비를 기쁘게 증거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3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평화를 위한 너희의 울부짖음과 기도를 듣고 있다. 여러 해 동안 사탄은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싸워 왔다. 그렇기에 하느님께서는 인류가 중대한 기로에 서 있기 때문에, 너희를 거룩함의 길로 인도하도록 나를 너희 가운데 보내셨다. 나는 너희가 하느님께로 돌아가고 하느님의 계명을 따르도록 너희를 부른다. 그래야 너희가 이 땅에서 잘될 것이며, 너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며 새로운 생명으로 이끌고자 하시는 하느님께 귀를 기울이지 않아 빠져들게 된 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우리는 함께 기도한다. 어린 자녀들아, 사탄이 승리하지 못하도록 기도로 나를 도와다오. 죽음과 증오, 그리고 두려움이라는 그의 권세가 이 땅을 덮쳤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이 없는 이 세상에서 짓밟히고 가난하며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모든 이를 위해, 하느님과 기도, 그리고 단식과 포기로 돌아오너라. 어린 자녀들아, 너희가 하느님과 그분의 계명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너희에게 미래는 없다. 그러므로 그분께서 너희를 인도하도록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2년 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개인 기도로 돌아오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사탄은 강하며 더 많은 영혼을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고 싶어 한다는 것을 잊지 마라. 그렇기 때문에 너희는 기도 중에 깨어 있고, 선행을 실천함에 있어 단호해야 한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나의 모성적 축복으로 너희 모두를 축복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21년 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그분께서 너희에게 당신의 평화를 주시도록 내 아들 예수님을 너희에게 모셔 오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평화 없이는 너희에게 미래도 축복도 없다. 그러므로 기도로 돌아오너라. 기도의 열매는 기쁨과 믿음이며, 이것들 없이는 너희가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가 너희에게 주는 이 축복을 너희 가족들에게 전하고, 너희가 만나는 모든 이를 풍요롭게 하여라. 그러면 그들이 너희가 받고 있는 그 은총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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