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기다림의 은총의 때에, 나는 대림절이 가정기도가 되게 하라고 너희를 기도로 부르고 싶다. 어린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다정하게 안아 주며 특별한 방식으로 권고한다. 세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평화가 평화의 부재와 증오를 이기도록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교회의 승인하에)